'MicroX'에 해당되는 글 5

  1. 2008.07.23 끄적끄적 잠자기전...스케치12
  2. 2008.07.22 책상정리
  3. 2008.07.17 끄적끄적 SketchL6
  4. 2008.07.16 끄적임...SketchL5 (1)
  5. 2007.10.10 로직 익숙해지기 끄적끄적...

책상정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IMAGING CORP. | E-5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70 EV | 14.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8:07:22 02:28:36

요세 책상을 슬슬 정리 중입니다
필요없는 상자들도 좀 버리고..(아직 버릴 것들이 너무 많아요..)

예전에 이렇게 생긴 책상이 너무 갖고 싶어서 사달라구 한 이후...
계속 써오고 있는 책상이지만..뭐랄까..전혀 쓰는 사람을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 이죠..ㅋㅋ
컴터를 어디에 놓고 다리는 어디에 넣으라는 건지...ㅋㅋ

암튼 맥북... 모니터.. 그 아래 Konnekt24D ... 키보드 마우스...
이렇게 책상위에 올라와 있군요..

그리고 왼편에는 믹서가 있던 자리인데..
컴프와 8pre가 올려져 있구요.. 그위에 ipod이랑 헤드폰 (SR-60)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오르편 아래에는 MicroX 가 놓여 있습니다..
이걸 쓰려면 책상위로 올려서 케이블을 연결해야 하는데..
이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서..
어떻게 하면 전원 켜고 바로 쓸수있을까 고민중이예요..

중앙 서랍에는 MPC500이 어둡게 놓여 있습니다..
ㅋㅋ
아직 아답타 선이 안 꼽혀 있지만 서랍을 드르륵 열고 바로 쓸 수 있는 위치지요..

양 옆에 오디오 스피커가 나름 높이를 맞춰 놓았는데요..
ㅋㅋ
이게..거리나 각도는 도무지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딱히 모니터 스피커는 아니지만..
좌우 밸련스는 맞추려고 노력 했는데..ㅋㅋㅋ
..
이전보다는 좀 나은거 같아요..



Konnekt24D랑 MPC500을 팔아버리려고 몇 번이나 마음 먹었다가도..
다시 끼워 놓게 됩니다..ㅋㅋ
Konnekt24D는 어제 쯤 장터에 내놨는데..연락도 안와서리....
메인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다시 끼워 놨네요..
8pre는 다시 8채널 프리 겸 ADAT컨버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역시 화면에 보이지 않지만 오른쪽 책장 속에는
HD147이 놓여 져 있구요...
이녀석의 XLR 아웃이 8pre 아래에 컴프로 들어가고
다시 8pre로 들어가서 ADAT을 타고 Konnekt24D로 들어가게 됩니다..ㅋㅋ
왜 이러게 했는가 하면...
8pre의 프리를 쓰자는 뭐 그런 생각이랑... 놀고있는 컴프로.. EQ질이라도 좀 하자는 의도로..ㅋㅋ
Konnekt24D에 라인으로 넣으면 너무 푸석거려서 프리단을 한번 더 거치고 있지요...
...

..

이래저래 세팅해놓고 다시 들어보는 Konnekt24D의 아웃단은..
고역대가 살짝 화려하군요..ㅋㅋㅋ
이어폰이나 차에서 들을 때는 조금 찌그러지게 되는 하이햇의 고역이 ..
살살 거리며 ..조금 시끄러울 수도 있지만 ... 나름 부드럽게 ... 차고 나오는군요..
..

Konnekt24D는... 나중에 828mk3정도로 업그레이드 하게 될때까지는 쓸까 합니다
컴프랑 리버브...나름 잘 쓰던거라.. 포기하기 힘드네요...

..

덤으로 오늘 길거리에서 끄적거린거 올려봅니다...
80년대 복고(?)라는 테마로 만든거였는데.. 점점 뭔가 흐지부지 되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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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SketchL6

살짝 올드한 신스 소리를 ..옥타브로 진행하면서 베이스를 깔아놓고
끄적거린..ㅋㅋ

드럼은...그냥 MicroX의 아르페지에이터...입니다..
여기 사용된 소리들이 전부 컴비네이션 모드의 한 패치 안에 있는 소리군요..
..

그냥 MicroX 는..정말 그냥 멍하니 가지고 놀기 딱 좋아요..ㅋㅋ



1시간여가 훌쩍 지나가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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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임...SketchL5



MicroX의 소리입니다...ㅋㅋ
패드에 드럼만 살짝...

리얼한 드럼 소리는 좀 아니지만..
패드계열 소리는 좋아요..ㅋㅋ
다만 어디다 어떻게 써야할지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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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익숙해지기 끄적끄적...



아니 뭐 강좌 같은건 아닌데 제목을 쓰다 보니..저렇게 ..ㅋㅋ..
몇일전부터 로직의 음원 말고 MicroX의 음원을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이래저래 눌러보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MicroX는 3가지 모드로 운영됩니다
단일 패치를 사용하는 Program Mode
8개까지의 패치를 뒤섞어서...(?) 사용하는 Combination Mode
16채널 모듈 처럼 사용하는 Multi Mode가 있지요

로직과 같은 시퀸서에 물려 쓰려면 Multi Mode에 놓고 16채널에 각각
악기를 넣어서 사용하면 되는데...
..

이 MicroX에 흥미로운 부분인 Combinaiton Mode ..
특히 아르페지에이터를 활용하는 부분을 어떻게 쓸 수 없는 것인가..
싶어서..어제인가 그제도 몇시간을 낑낑댔으나
로직이 멈춰버리는등..엉키고 엉켜서 포기..ㅋㅋ..

오늘은 Program Mode 에 아르페지에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접근해 보았습니다..
..ㅋㅋ..

뭐 별 다른 건아니고 드럼에 아르페지에이터를 넣었고..
Combination Mode에 어쿠스틱 기타(?) 같은것의 라인을 치면
리듬을 넣어주는 아르페지에이터를 그대로 녹음해서
사용했네요..

결국.. 한채널씩 작업하고 오디오로 뜨고.. 다음 채널 작업을 한다는..
대략...난감한 방법이지만..ㅋㅋ..

뭐 어떤가... 이게 편할 땐 이렇게 하는거죠...ㅋㅋ..

별 내용과 구성없이 그냥 한 패턴입니다.

어쿠스틱 기타 + 그 아래 뭔가 리듬, 로파이 드럼, 그리고 베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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