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인것들'에 해당되는 글 43

  1. 2013.05.28 PUSH for REASON v.0.3
  2. 2013.05.19 push adaptor for REASON v0.1
  3. 2009.06.19 SketchM004
  4. 2009.05.21 MIDITunnel v0.1 (2)
  5. 2009.04.24 Sketch Live 14 (2)
  6. 2009.04.20 Sketch Live 10
  7. 2009.04.18 뾰롱뾰롱...
  8. 2009.04.08 화사한 느낌...
  9. 2009.03.28 끄적끄적....
  10. 2009.03.16 리얼 드럼...

PUSH for REASON v.0.3


PUSH for REASON v.0.3





지난 주말 0.3 버전까지 나왔네요...아직 정리가 좀 더 필요하고. 넣으려고 하는 기능이 남아 있어서 바이너리를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 PUSH adaptor for REASON-> PUSH for REASON

- 내부적으로 전체 소스 구조 변경 : 단일 파일 프로젝트를 영러 파일로 분할 작업

- Reason Remote연동 : Play, Stop, Record 등 일반 Transport기능, Tap Tempo 입력, MIDI Clock을 출력하는 경우 LED로 BEAT단위 상태 노출



아마 다음 주말쯤 0.4를 작업하면서 기본적으로 구상했던 기능이 완료 될 듯 합니다..

JAVA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인지...실행 속도가 느린 것이 문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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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adaptor for REASON v0.1



아직도 많이 풀리지 않은 듯 한 Ableton PUSH를 남들보다 좀 일찍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Live와 사용하면서 이야~ 이건 정말 편하구나 싶은 것도 있고..이건 또 왜이러지 싶은 부분들도 있긴 하더군요.


그러다가 최근 REASON 7 이 발표되면서..리즌에서 쓰면 어떨까 싶더군요..ㅋ 사실 PUSH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기능은 8x8패드를 마치 Keyboard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Scale을 적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뭐 Live에서 처럼 딱 붙어서 움직이지는 않아도 리즌에서 입력 용도로만 사용해도 좋겠다 싶어서 궁리하다가 ... 연휴동안 슬슬 만들어 봤네요..


push adaptor for REASON v0.1





예전에 Cocoa로... 만들어 봤던 것도 있었으나... 영 귀찮아서... MAX를 써볼까~ 했는데..이거...30일짜리 받아놨더니...라이센스가 끝나버렸네요..ㅋㅋ 그래서 Processing을 사용했습니다. (http://www.processing.org) 전에 누가 이런게 있다고 해서 들춰봤던 건데... Java를 기반으로 하고 나름 간편해서 대략 골격은 몇 시간 만에 나오네요..ㅋㅋ


- 응용 프로그램 > 오디오 MIDI 설정 > MIDI 스튜디오 > IAC 드라이버

- 포트를 추가하고 이름을 'Push for Reason' 으로 설정 (대소문자 구분 !!)

- Push를 켜고 push adaptor for REASON을 실행

- Reason실행

- Preference > Keyboards and control surfaces 

- Add - <Other> MIDI Control Keyboard

- MIDI Input을 'IAC 드라이버 Push for Reason' 으로 설정



push_adaptor_for_reason.zip



뭐 이런 정도 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든거라... 뭐 자세한 설명은..(?) 이정도만 ..ㅋㅋ

맥용만 테스트 해봤고... 설명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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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M004

....
별 내용없이...그냥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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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ITunnel v0.1



다들 아이폰 어플 개발에 혈안이 되어있는 지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맥용 어플을 만드는 쪽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padKontrol의 Native Mode에 대한 정보를 얻고는 남들은 MAX를 쓰지만..난 Cocoa로 만들어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CoreMIDI관련 샘플 하나 들고 뚝딱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native mode 관련한 간단한 어플을 만들어 두긴 했는데, 아직 많이 불편해서, 거기에 사용된 기본적인 기능만 떼어내서 다시 일단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xcode에 포함된 예제의 기능을 objective-c 기반에서 GUI환경으로 돌도록 좀 응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콘이며 메뉴며 좀 더 깔끔하게 다듬으면 좋겠지만, 원래 만들고 싶은 어플에 들어가는 일부 기능만 일단 구현해본 것이라... 기능 외적인 부분은 그냥 둬 봅니다.
 
objective-c로 코딩하는 것은 뭐랄까..정말.. 신선합니다... 좀 거추장 스럽기도 하고, 깜빡 하면 이전의 습관들이 나와버려서 오류가 줄줄이 나기도 하지만, C언어라는 갈래에서 뻗어나와 나름 독자적인 방법으로 진화해왔다는 느낌이죠... 좀 답답한건 주로 관심있는 CoreAudio 예제는 모두 C로 되어있다는..ㅋㅋㅋ... 
 참고할만한 책도 딱 하나 가지고 있지만, 이게 볼때마다 좀 새롭네요... 이해 안되던 부분이 뚤리는 경우도 있고..(아직은 역시 좀 어지러운 책입니다)
...



MIDITunnel : 지정된 입력 포트로 부터의 Note 및 CC입력을 지정된 다른 출력 포트로 포워딩 하며, 입력된 값의 내용을 로깅하며, 미디 포트 번호를 강제로 변경처리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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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Live 14


요 몇일 Live와 MPK49를 연동하는 것에 관심이 생겨서..
MPK49의 패드에 Live의 커서와 Clip Launch 등의 기능을 넣어서 쓰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APC40하나면 끝날 일이지만 이거 세팅하고 써보니 나름 편하긴 합니다..
세팅하는데 이래저래 알아보고 설정하는게 좀 많이 귀찮았어요...ㅋㅋ

최근 Live8에 프리셋들을 휘릭휘릭 넘겨보면서 나름 편리한 부분도 있고 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모두 Live에서 작업헀고 MP3로 뜨기 위해 Logic 에 리와이어 해서 마스터링(?)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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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Live 10


라이브 8입니다..
잡다구레한 것들 다 안쓰고 몇 개 음원과 대부분의 음원은 리즌을 쓰려는 생각으로..ㅋㅋ

암튼...
그냥 멜로디 올려보고 디스코 드럼 깔아서 대략..ㅋㅋ
끄적임이네요..

언제나 처럼 마스터링으로 로직에서 리와이어 해서 mp3로 바운스 했습니다..


라이브랑 MPK를 연동해서 쓰지를 않았는데..이거 몇 개 연동되니 나름 편리하군요...ㅋㅋ
그나저나 내일 일을 좀 정리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벌써 3시가 되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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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롱뾰롱...


이건 휴대폰 벨소리(?)..라고 하더군요..ㅋㅋ

MPK49랑 Live랑 연동하는 것을 이래저래 하다가..
리즌 불러다 놓고 리듬 찍고 베이스 올리고 패드라인 넣고 
Live의 아르페지에이터를 써봤는데요..재밋군요..ㅋㅋ

역시 이렇게 우연히 나타나는 멜로디랄까 효과가 재밋어요...




음색은 모두 리즌을 썼고, 시퀀싱은 라이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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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느낌...


원래는 Depeche mode를 듣다가 삘받아서는 Reason을 켰는데 말이죠..
이건 뭐...
완전화사한 뭔가가 되어버리네요..ㅋㅋㅋ

전부 리즌에서 팩토리뱅크로 작업했구요.. 로직에서 컴프만 좀 먹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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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
리즌으로 이것저것 하다가..뭐 역시 인트로만 끄적인 것 입니다...

로직의 마스터링 템플릿 프로젝트랑 리와이어 해서 mp3로 만들었는데요..

지난번 녹음때 이후로 로직의 라우팅 부분에 대해 좀 공부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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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드럼...

오늘 합주중에 간단한 샘플을 받아봤습니다..
예전에는 마이크 6~7개를 동원해서 말도안되는 드럼 마이킹을 해본적이 몇번 있는데요..
믹싱할 때마다 머리에 쥐가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과물도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지요... 뭐 지금보다 아는 것도 없었고..
그냥 어디선가 본 것들로 가득 채워서 작업했던 이유도 있지만..
좋은 소리를 뽑기위해서는 그만큼의 장비와 장소와 기술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4개를 써봤는데.. 이 역시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톤 부분에서도 그렇고... 스테레오 이미지 때문인데요..
결국 다시 가장 최소한으로 가보자는 생각으로 최근 2개의 마이크로 
스테레오 마이킹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나름 좋은 프리와 컨버터의 듀엣에다가 그닥 좋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는 유일한 컨덴서 마이크 JM27 두 개를 물려서 드럼 앞에다 세우고
녹음을 진행했습니다..

합주중에 쉬는 시간에 세팅하고 두어번 리듬을 쳐보라고하고
레벨 확인후 그냥 받았는데..

막! 한 것 치고는 만족스럽습니다..
역시 마이킹 위치에 따라 악기별 배치나 밸런스가 확확 바뀌는군요..
일단 킥과 스네어를 살리는 쪽으로 선택했는데..

역시 탐탐의 극단적인 패닝 느낌이 ..라던가..이런저런 것들이 아쉽긴 하네요..ㅋㅋ

아무튼 거기에다가 간단한 신스를 올려본 것을 첨부해봅니다..ㅋㅋㅋ

JM27 X 2, Duet, Logic으로 받아서 샘플링 후, Live6에서 신스를 올린 것이네요..
그리고 다시 Logic 에서 마스터링..ㅋㅋ 마스터링 과정중 심벌이 좀 날아갔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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