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 때우다..

얼마전에 헤이리 갔다 오면서 였나..
달릴때 뭔가 돌맹이 끼인듯한 소리가 탁탁탁 나서 몇 번 돌멩이를 타이어에서 빼내곤 했는데

어제 밤. 못이 예쁘게 운전석 뒷타이어에 꼽혀있는걸 발견 했네요..ㅋㅋ

..아침에 보험사 긴급출동 불러서 때웠더니.. 만원..ㅋㅋ

그런데 이거 꼽힌지 좀 된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살짝 헉!! 했습니다...

몇 일 전 인천공항도 두 번이나 갔다 왔거든요..ㅋㅋ
ㅋㅋㅋ

암튼 별 일 없이 처리해서 다행이지만 고속도로를 달리다 뭔 일 났으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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