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아이들

보통은 주말에 가는 곳이지만 어제는 좀 다른 일로 잠시 들렀다 왔습니다.. 뭐 간 김에 반가운 얼굴들 사진을 몇 장 찍어 왔네요...



체리아이가 제거 되어 깔끔해진 수로..



털이 왠지 보들보들 해서 보들이라고 하려다가 여친님이 잠결에 오타 내서 보슬이가 되어버린 보슬이...



늘씬한..(?) 착한 토비..ㅋㅋ



이런 저런 일들을 겪고는 왠지 쓸쓸해 보인다는 앤젤 장쇠 모자









따로 떼어 넣으니 완전 차분해진 개구쟁이 4 형제



ㅎㅎㅎ 매실



쪼그만 할때는 똑같이 생긴줄 알았는데, 전혀 (?) 다른 크기 비율이 되어버린 녀석들,,



사료방을 지키고 있는 냥이가족



일관욕을 즐기고 있는 하니 할머니...


ㅋㅋ...다시 토비..


** 딱히 찍어야 하는 컷이 없는 날이었기에 단렌즈 하나로 수동으로 촛점을 잡아 찍은 편입니다..아닌것도 있지만 35mm쯤 되니 수동으로도 나름 잡을만 하군요...

** 간만에 포스팅 입니다. 아이폰에서 사진 여러개를 첨부하는 내용은 첨 올려보네요..이거 나름 괜찮은데요..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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