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리즌

리즌을 2.0때부터 슬슬 써봤었습니다..
맥으로 옮겨타면서..
손을 때고 있었는데..

얼마전 리즌으로 음악하시는 어느분의 곡을 듣고는
휘릭......
해서는..

최신버젼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ㅋㅋ
키에 살짝 익숙해지면..이거
꽤 편하군요...

바로 오디오트랙 녹음을 할 수 없긴 하지만..
마스터 하나 놓고...
작업하기에는 참 좋군요..ㅋㅋ

그냥 무난한 샘플을 골라서 베이스를 찍었는데..
뭔가 쫀득거리는것이 좋아요..
다른 악기들이 좀 탱탱 거리는 감이 있어서...
좀더 들여다 봐야 하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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